총각무 심는시기, 파종부터 김치 담그는 시기까지!

아삭아삭 맛있는 총각김치는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별미입니다. 맛있는 총각김치를 담그기 위해서는 좋은 총각무를 제때 심고 수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총각무심는시기부터 파종, 수확, 그리고 김치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까지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총각무 파종시기

총각무파종시기는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입니다. 봄 파종은 4월 초순에서 5월 초순, 가을 파종은 8월 중순에서 9월 초순이 가장 좋습니다. 총각무우심는시기를 언제가 좋을지 고민한다면 가을을 추천합니다. 가을에 재배한 총각무가 벌레도 적고, 조직이 단단하며 맛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총각무 나오는시기 (수확)

총각무 나오는시기는 파종 후 약 50~60일이 지났을 때입니다. 따라서 봄에 심었다면 5월 하순~6월 하순, 가을에 심었다면 10월 초순~11월 초순이 일반적인 수확 시기입니다. 너무 오래 밭에 두면 무에 바람이 들거나 질겨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기에 수확하는 것이 맛있는 총각무를 얻는 비결입니다.

총각무 계절

총각무는 봄과 가을, 두 번 재배할 수 있지만, 총각무 계절을 꼽으라면 단연 가을입니다. 서늘한 기후 속에서 자란 가을 총각무는 봄 총각무에 비해 크기가 크고 단단하며, 단맛이 풍부합니다. 김장철에 맞춰 수확되는 가을 총각무가 김치를 담갔을 때 겨우내 아삭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총각무 담는시기

총각김치를 담그기 가장 좋은 총각무 담는시기는 바로 총각무를 갓 수확했을 때입니다. 신선한 무로 담가야 아삭한 식감과 풍미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김장철인 10월 말에서 11월 중순에 가을 총각무로 김치를 가장 많이 담급니다. 이 시기에 담근 총각김치는 저장성도 좋고 맛도 가장 뛰어납니다.

총각무 심는시기, 파종부터 김치 담그는 시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