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부위별 단백질 함량을 보면 사태가 100g당 22g으로 가장 높고, 이어서 우둔 21-22g, 목심·설도·안심이 각각 21g 정도로 나타납니다. 앞다리는 20-21g, 채끝 20g 수준이며, 양지와 등심은 18g, 갈비는 17-18g 정도입니다. 지방 함량을 고려하면 사태와 설도는 단백질이 높으면서도 지방은 적어 다이어트나 근육 증가에 효과적입니다. 소고기는 전체적으로 100g당 평균 21g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사태나 우둔같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