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월 벚꽃은 이미 개화 후 만개를 지나는 시기입니다. 도쿄 벚꽃은 3월 말에 절정이지만, 4월 초에도 일부 늦게 피는 벚꽃과 겹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 4월 벚꽃 개화 시기
도쿄의 일반 벚꽃 만개는 3월 28일경으로, 4월 초에는 꽃잎이 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4월에도 즐길 수 있는 늦게 피는 벚꽃 명소들이 있습니다.
| 벚꽃 종류 | 도쿄 시기 |
|---|---|
| 소메이요시노(일반 벚꽃) | 3월 21일 개화, 3월 28일 만개 |
| 겹벚꽃(야에자쿠라) | 4월 초~중순 |
| 수양벚꽃 | 3월 하순~4월 초 |
도쿄 4월에도 즐길 수 있는 벚꽃 명소
신주쿠 교엔은 다양한 벚꽃 품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메이요시노 외에도 수양벚꽃, 겹벚꽃 등 여러 종류의 벚꽃이 시차를 두고 피어나 4월 중순까지도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도 입장 가능하며 음주는 금지입니다.
야스쿠니 신사의 겹벚꽃은 4월 초~중순에 절정을 맞이합니다. 일반 벚꽃과는 다른 풍성한 느낌의 겹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노카시라 공원(기치조지)은 연못 주변의 벚꽃이 아름다운 곳으로, 4월 초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 서부 기치조지 지역 쇼핑과 연계하기 좋습니다.
도쿄 4월 벚꽃 이후 봄 여행 명소
4월에 도쿄를 방문한다면 벚꽃 외에도 다양한 봄 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후지다 인스파이어드 제너럴 포레스트 (후지 강호 플라워 파크):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등나무꽃 (4월 말~5월)
- 쇼와키넨 공원: 넓은 공원에서 봄꽃 산책 (4월)
- 하마리큐 정원: 도심 속 전통 정원의 봄꽃
도쿄 4월 벚꽃 여행 팁
4월 초에 도쿄를 방문할 때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세요.
- 개화 확인: 일본 기상청 공식 홈페이지와 각 공원 SNS에서 실시간 개화 상황 확인 가능
- 4월 초 날씨: 도쿄 4월은 낮 기온 15~18도, 아침저녁 서늘함
- 황금연휴 주의: 4월 29일부터 일본 황금연휴(골든위크)로 혼잡
- 겹벚꽃 타이밍: 4월 초~중순 방문이면 겹벚꽃 감상 가능
도쿄 4월 벚꽃 여행은 만개 직후의 꽃잎 낙화 풍경(하나후부키)도 아름답다는 점에서 3월 말과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겹벚꽃을 목표로 한다면 신주쿠 교엔과 야스쿠니 신사를 중점적으로 방문하세요.
